사람들의 관심을 이끈 '인도의 코로나 대처법'

■ 일상|2020. 3. 23. 16:50

사람들의 관심을 이끈 '인도의 코로나 대처법'


전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치료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인도의 코로나 확진자, 대처법과 관련한 어떤 동영상의 일부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 코로나는 카레 혹은 날씨, 위생 및 청결 수준 때문에 다른 지역, 국가보다 덜 할 것이라는 둥 말이 많은데, 일단 관련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위의 움직이는 화면이 인도식 코로나 대처법 이라고 하는 것인데, 마스크를 쓴 경찰이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어떤 젊은이를 막대기(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빨리 들어가 라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며 학생을 때리고 있는데, 인도에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밖에 나가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는 과거 비정상회담 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도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윗 화면에 나오는 인물은 아비셰크 굽타 라는 출연진으로, 인도 뉴델리 출신에 인도 국립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다. 본인의 이름 대신 럭키라는 별명으로 등장했고, 비정상회담에서 인도 대표로 103회부터 출연했습니다. 인도경찰은 차별 안하고 누구나 때려요 라는 발언을 하고 있고, 이 발언은 인도 코로나 확진자, 대처법, 예방과 관련한 첫번째 사진과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보면 웃기긴 합니다.




인도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어떤 한국인 누리꾼의 의견을 살펴보면, '여행 중에 인도사람 하나가 시비를 걸었고 싸움직전 까지 갔었는데 총을 들고 있는 경찰 두명이 오더니 설명도 듣지 않고 막대기를 꺼내 인도사람을 막 때리더라. 그러더니 나한테는 노프라블럼 아유 오케이?(문제없어, 괜찮아?) 이러더라' 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눈으로 보기에 인도 및 중국의 청결상태, 위생개념은 많이 낮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도 또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손씻기 등의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윗 사진은 인도의 경찰이 직접 나서서 시민들에게 손 씻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영상 이라고 합니다. 현재 SNS를 통해 사람들 사이에서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탈리아 및 스웨덴, 프랑스, 미국 등 전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코로나19 예방,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고, 대한민국의 코로나 대처법, 방역체계를 극찬하면 따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쿠팡 및 웹킵스몰, 다이소 마스크 판매시간, 풀리는 시간 등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 마스크 구입에 꼭 성공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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