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몰랐던 어린이 범죄 예방 방법
그동안 몰랐던 아동 범죄 예방 방법
대한민국에서 가장 끔찍한 사건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면, 아마 조두순 및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등과 같은 사건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범죄의 공통점을, '어린이, 아이' 대상으로 벌어진 사건들이라는 점입니다. 특히나 범죄자는 언젠가 출소하기 마련이고, 내 아이를 보호하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은 어떤 것일까요.
얼마전 이와 관련한 주제를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뤘었습니다. 2020년 1월에 방영된 것으로,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 정호근 등의 출연진이 나왔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범죄 관련 내용을 다뤘었는데, 어떤 내용이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남을 돕는 법, 어른들을 공경하는 법' 등을 가르치곤 합니다. 남들을 돕지 말고 무시해라 라는 식으로 가르치는 부모는 당연히 없겠죠.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남을 돕고, 무조건 어른들의 말을 듣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다룬 것인데, 프로파일러 권일용 선생님께서 관련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시고 있습니다. 조두순 출소를 언급하며, 대한민국 범죄가 흉악해지고 있다. 특히 '아동 성범죄를 예방하고 있음이도 계속 발생하고 있다' 라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단어만 들어도 끔찍한 범죄행위 입니다.
프로파일러 권일용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유인되는 원인을 분석해봤는데, 첫 번째가 바로 '도움 요청' 이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누군가 도와달라고 요청하면 도와주라고 교육을 받는데, 아동 범죄자들은 이것을 이용한다.'
'특히 이런 것들은 아이에게 낯선 장소가 아닌 익숙한 장소에서 더욱 그런 면이 있다. 무언가를 같이 들어달라거나 하는 식으로 도와달라고 하면, 아이들은 자신이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하며 의심없이 무작정 따라가곤 한다' 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누가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면 주변의 다른 어른,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말하라' 라고 교육하는 것이 어린이, 아동 성범죄 예방을 위한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누군가를 돕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지만, 범죄자들은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 도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이제는 아이에게 무조건 '남을 도와라' 라는 식으로 가르치기 보다는, 범죄에 끌려가지 않는 방법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각 이미지들의 출처는 MBC 라디오스타 프로그램 입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