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 생활의 팁|2020. 5. 1. 01:07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먼저 국가 재난지원금 신청일은 5월 11일이고, 지급일은 13일부터 라는 점은 모두 알고 계실 겁니다. 뿐만 아니라 신청방법, 금액 등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 경기 및 인천 등의 국가재난지원금 사용처를 알아보고 계실 것이라 생각하는데, 정부에서 밝힌 내용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이용 사례를 몇개만 확인해 보겠습니다.



▶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가능 매장

- 편의점, 치킨, 외식, 동네 슈퍼 등의 소규모 사업장은 대부분 가능

- 개인이 운영하는 프렌차이즈 '대리점'은 지원금 사용 가능


▶ 사용 불가 업소

- 대형마트, 온라인몰, 백화점, 면세점, 레저, 사행업종, 귀금속, 공공요금, 보험 및 유흥 등


▶ 지역상품권, 지역화폐

- 지자체별로 지정한 가맹점에서 사용가능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주변의 소규모 매장에서는 대부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치킨 등의 음식점 뿐만 아니라 편의점, 주변 슈퍼마켓 등에서 쓸 수 있습니다.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배달음식이 인기가 많을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아이돌폼쿠폰 사용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사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확인을 위해, 기존의 경기도 긴급재난소득 사용처의 사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와 같이 동네 반찬가게, 약국, 정육점, 야채 및 과일가게, 떡집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모든 매장에서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어떤 이는 일부 불가능한 곳도 있지만,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상점, 병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거의 다 되는 것이죠. 이는 서울 및 대전, 대구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또한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대학병원을 제외한 동네 내과 및 가정의학과 등의 병원, 한의원, 약국 등도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중장년, 노년층처럼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시거나 먹는 약이 있을 경우 병원과 약국에서 사용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에서의 사용, 주유소 및 미용실 뿐만 아니라 치과 또한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른 병원과는 다르게 치과의 경우 치료비가 비싼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방문 및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 치과에 문의해 보시고 진료를 받아보시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실제로 어떻게 문자가 오는지까지 알려주는 분도 계셨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니 사용가능하다는 문자가 왔고, 고등어, 계란, 두부, 새송이 버섯 등을 시장안에 있는 마트에서 결제했다고 합니다. 물건을 구입하고 결제를 하니 문자까지 왔다고 합니다. 국가 긴급재난지원금은 이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 질병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경기도 성남 및 수원, 용인, 안양 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부산, 인천 등 모든지역의 국민들이 받을 수 있는데, 신청방법, 사용법 등을 잘 숙지하시고 사용하면 가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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