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 부팅 USB 만드는 법
윈도7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 인텔의 스카이레이크와 카비레이크에 이어 커피레이크의 소식이 들리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윈도우 7의 자리를 윈도10이 계속해서 점유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윈도7 점유율은 50% 이상으로 상당한 편입니다. 원래 운영체제가 바뀌는 과도기는 상당히 길고, 윈도7의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서 굳이 바꿀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지요. 최신의 하드웨어들은 윈도우 10에서 사용하는 것이 성능이 더 좋지만, 아직까지는 윈도7을 고집하는 유저들이 많습니다.
▶ 저는 약 8년 전부터 USB 저장장치를 사용하여 운영체제를 설치했었는데, 그 당시 까지만 해도 CD(DVD)롬으로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거의 보기 힘든 광경이죠. USB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것이 설치 속도도 훨씬 빠르구요. 본 포스팅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툴로 윈도우 7 USB 부팅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 먼저, 프로그램의 다운로드가 필요합니다. Windows USB/DVD Download Tool 이라는 프로그램인데, 다운로드 페이지는 하단에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링크 페이지로 접속하셔서, 페이지를 살짝 내리시면 아래 그림처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USB 부팅 디스크를 만들기 전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설치 진행과정이야 다른 프로그램들과 다를 바 없으니, 그냥 Next를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 설치가 완료된 후, 바탕화면 아이콘을 클릭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시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윈도우7의 ISO 파일이 있는 폴더를 지정해 줘야 합니다. 정품 인증이 된 ISO 파일은 직접 구하셔야 합니다.
▼ ISO 파일의 경로를 지정해 주시면, 아래 사진과 같이 파일의 위치가 입력됩니다. Next 를 클릭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 미디어 타입을 선택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는데, 항목을 클릭하셔서 본인이 소유한 USB 드라이브 혹은 DVD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장장치의 용량은 최소 4GB 이상이 되어야만이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 본 포스팅의 제목대로, USB 메모리를 이용하여 부팅 디스크를 만들 것이기 때문에 USB 디바이스를 선택했습니다. 메모리를 장착하시고 선택을 하시면 이렇게 용량과 드라이브명이 나타납니다.
▼ Begin copying 를 클릭하시면 마지막 과정이 준비되는데, 그 전에 경고메시지가 하나 나타납니다. USB 디바이스에 저장된 파일들이 삭제될 것이라는 경고인데요, 미리 정리를 잘 하셨으면 그냥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윈도우7 부팅 USB 의 제작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100% 완료됐다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메인보드 바이오스에서 부팅순서를 변경하시고 윈도7 설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윈도우 파일 등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본 블로그에서는 절대 합법적이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직접 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방문하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