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원 돌파한 비트코인, 다시 1,000만원 대로
드디어 1,300만원을 찍었었던 비트코인
▶ 2017년 11월 29일, 각종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세가 1300만원을 뛰어넘었다고 합니다. 1천만원을 넘은 것이 불과 3일 전인 26일이었는데, 하루에 대략 100만원꼴로 상승한 것이죠. 가상화폐의 이런 가격의 급등은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그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과 같아서 함부로 뛰어들었다간 큰일난다는 식의 회의적인 의견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아래의 그래프는 국내 가상화폐거래소에서 볼 수 있는 날자에 따른 암호화폐 시세의 그래프입니다. 11월 29일 1,300만원을 돌파했다가, 30일 이후로는 조금씩 내려가서 지금은 1,10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시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 11월 30일 현재 시각에서 볼 수 있는 비트코인 시세는 약 10,730,000 원으로, 1,300만원에서 200만원 이상 내려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 커뮤니티들에서 볼 수 있는 게시물에 따르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뛰어들었다가 하루만에 수 천만원의 손해를 봤다는 사람들도 몇몇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누군가가 이익을 보면 누군가는 잃는다는 공식이 이럴 때 통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표를 보니 비트코인 골드는 약 80,000원 정도가 내린 313,000원 으로 나타나네요.
▶ 해외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지금부터 약 1년 뒤인 2018년 말에는 현재가격의 4배 이상으로 뛸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암호화폐 시세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4배 이상이면 비트코인 시세가 4천만원에서 5천만원까지도 상승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혹시나 비트코인 시세 1억이 넘어간다고 하면, 후에는 집과 자동차 등을 구입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