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스킨 및 D.VA 스킨
오버워치 리그 스킨
▶ 오버워치 배치고사가 시작된지 며칠 정도가 지났습니다. 요즘 오버워치 접속을 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아직 배치경기를 끝내지 못한 상황입니다. 오늘 접속을 해보니 오버워치 리그 스킨을 구할 수 있어서, 본인이 애용하는 디바의 스킨을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 현재 오버워치 접속 시 볼 수 있는 메인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렬한 색깔의 스킨들을 볼 수 있는데, 영웅 갤러리에서 하나씩 살펴보면 상당히 다양한 색의 스킨들을 볼 수 있습니다. 메인화면에는 뭐 정크랫과 겐지, 둠피스트, 라인하르트, 시메트라, 토르비욘이 보입니다.
▼ 먼저, 본인이 마음에 든 디바의 스킨을 몇가지 추려봤습니다. 디바유저의 입장에서 다른 영웅들은 별 관심이 없으므로, D.VA만을 살펴봤습니다. 플로리다 메이헴 팀의 스킨은 노란색이 주를 이루며 빨간색이 부분적으로 입혀졌습니다. 노란색의 메카가 귀엽습니다.
▼ 댈러스 퓨얼팀의 스킨은 네이비색과 하늘색이 멋지게 조합됐습니다. 파란색은 아마 불호가 없을 정도로 좋은 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슈퍼로봇대전에 나오는 특정기체와 비슷한 분위기를 뿜고 있지 않나 싶네요.
▼ 본인이 구입한 디바스킨은 상하이 드래곤즈의 스킨으로, 강렬한 붉은색이 주를 이루며 노란색이 부분적으로 입혀진 스킨입니다. 저는 이 스킨을 보고 에반게리온 2호기와 아스카가 머릿 속에 떠올랐습니다. 예전엔 당연히 에반게리온 팬이였지요. 오른쪽에 있는 100이라는 숫자는 리그 토큰으로, 스킨을 구입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결제를 통해서도 구할 수 있다고 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해당팀의 후원으로 일정부분 들어간다고 합니다. 리그토큰 100개의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약 6천원 정도라합니다.







